태양광선은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등 일곱 가지색으로된 가시광선과 우리 눈에보이지 않는 적외선
  자외선X선,마이크로파등 불가시광선으로 구성되어 이중 적외선은 1800년에 William Herschel 이라는 천문학자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일곱가지색의 열작용을 조사중에 보라에서 빨강으로 감에 따라 온도가 점점상승하고 빨강을 넘어서 빛이 없는
  곳에서도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발견하고서, 이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열강력한 작용을 하는 빛을 적외선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적외선이란 에너지파의 일종인 전파이며 파장대가 0.76∼1,000㎛ 범위의 빛을 말하며 파장에 따라 0.76∼ 1.5㎛를
  근적외선, 1.5∼5.6㎛를 중적외선이라 하고 5.6∼ 1,000㎛대를 원적외선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6∼14㎛ 파장대의 원적외선이 우리 생활에 가장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외선은 가시광선이나 자외선에 비해 강한 열작용을 가지고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원적외선은 물질내부에 깊숙이 침투하여 심부에서 자기발열을 일으키고 내외부가 균일하게 가열되므로 도료나 식품,
  인체 등의효율적인 가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스나 전기등에 의한 방법보다 경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도료, 인쇄 잉크, 접착제 등의 건조, 플라스틱의 2차가공에서 피가열 물체의 흡수 파장대와 동일한 원적외선을 조사
  하면 열 손실이 없이 단, 시간내에 가열이 가능하므로 에너지절약 효과가 탁월할뿐 아니라 설비면적의 감소,작업환경
  의 개선,이물질에 의한 저하방지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저온방사에 의한 장파장의 원적외선은 인체에 부드러운 난방감각을 줄뿐 아니라 소음, 냄새 등이 없이 쾌적한 난방이
  가능하며 화재의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