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 난방과 대류난방의 비교
 
 
공기온도: 18 ℃ 비난방지역
공기온도: 32 ℃ 비난방지역
 
발열온도: 24 ℃
발열온도: 16 ℃
 
실내공기온도: 16 ℃
실내공기온도: 24 ℃
 
체감온도: 20 ℃
체감온도: 20 ℃
 
 
<열분포가 일정, 바닥이 따뜻함>
<열이 위로 올라감, 바닥이 차가움, 먼지의 발생>
 
  상기 그림은 동일 조건하에서의 튜브형 원적외선 난방식과 온풍식난방의 소요에너지 비교이다.
 
 온풍식 으로 인체부근의 공기온도가 24℃ 일 때 표면의 방열 온도는 16℃가 되므로 체감온도는 20℃가 된다.
 이때 비난방 지역인 천정의 공기온도는 대류현상으로 인하여 32℃로 상승되고 환기설비에 의하여 밖으로 방출낭비
  하게 된다.
 반면, 튜브형 원적외선 가스난방기로서, 튜브 밖으로 방출된 원적외선이 공장내 물체표면과 충돌시 열로 전환되어
  표면의 평균 방열 온도가 24℃로 상승 된다.
 원적외선은 공기를 가열시키지 않으므로 실내 공기온도는 그대로 16℃가 되므로 체감온도는 20℃가 되며 이때 측정된
  천장의 공기온도는 18℃이다.
 즉, 불필요 공간을 난방 시키는 엄청난 에너지를 절약하게 된다.
 따라서 난방부하 계산시의 △T 계수는 온풍식이 32℃가 되며 튜브형은 16℃가 되므로 온풍식이 튜브형에 비하여 2배의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